평가 기준 (v1)

6개 차원을 0~4 레벨로 평가하고 가중합으로 0~100점을 계산합니다. 모든 레벨에는 공개된 근거가 연결됩니다.

조직 가중치 15%

  1. L0언급 없음
  2. L1AX/AI TF 또는 겸직 담당자
  3. L2AX/AI 전담 조직(팀) 존재
  4. L3임원급 리더(CAIO 등) + 전사 AX 전략·로드맵 공개
  5. L4전 사업부에 AX 목표·KPI 내재화, 전담 조직 다수

도구 지원 가중치 20%

  1. L0언급 없음
  2. L1개인 사용 허용 또는 가이드만 존재
  3. L2상용 AI 툴 라이선스를 일부 직군에 제공 (Copilot, ChatGPT/Claude Enterprise 등)
  4. L3여러 AI 툴을 전 직군에 제공 + 사내 사용 가이드·보안 정책
  5. L4사내 LLM 플랫폼·agent 인프라 자체 운영 (게이트웨이, RAG 플랫폼 등)

인재·채용 가중치 15%

  1. L0AI 관련 채용 없음
  2. L1AI/ML 직군 채용 소수
  3. L2AI 직군 지속 채용 + 일부 비개발 직군 JD에 AI 활용 우대
  4. L3다수 직군 JD에 AI 툴 활용 필수·우대가 표준화
  5. L4AI 역량을 전사 채용·평가 기준에 포함 (공식 발표)

제품 반영 가중치 25%

  1. L0언급 없음
  2. L1AI 기능 발표 또는 베타 계획
  3. L2AI 기능 일부 출시 (부가 기능)
  4. L3핵심 서비스에 AI 기능 출시 + 사용 규모 공개
  5. L4AI가 핵심 서비스의 중심 + 매출·지표 기여 수치 공개

업무 혁신 가중치 15%

  1. L0언급 없음
  2. L1내부 활용 사례 언급
  3. L2특정 업무 자동화 사례 상세 공개
  4. L3여러 부서 적용 + 정량 효과 공개
  5. L4전사 업무 프로세스 재설계 + 지속 측정 지표 공개

외부 공유 가중치 10%

  1. L0언급 없음
  2. L1AI 관련 글·발표 간헐적
  3. L2AI 관련 기술 블로그 꾸준히 (분기 1회 이상)
  4. L3오픈소스 공개 또는 주요 컨퍼런스 발표
  5. L4널리 쓰이는 오픈소스·모델 공개, 커뮤니티 주도

평가 대상

  • 주요 IT·플랫폼 기업 (비상장 포함)
  • 유가증권·코스닥 상장사 중 최근 30일 동안 서로 다른 언론사 2곳 이상에서 검증된 AX 근거와 함께 보도된 회사 (매일 자동 편입)
  • AI 솔루션·모델을 파는 회사는 'AI 전문기업'으로 따로 순위를 매깁니다

수집과 검수

매일 새벽 기술 블로그·뉴스룸·IT 언론사 기사·GeekNews 가 소개한 원문·공식 채용공고를 자동으로 모으고, 사람 손을 거치지 않고 다음 순서로 검수합니다. 개인 SNS(Threads 등)와 직원 리뷰 사이트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1. 본문에 회사 이름과 AI 관련 내용이 있는 문서만 분석
  2. AI 모델이 루브릭에 맞는 근거 문장을 추출
  3. 근거 문장이 원문에 그대로 있는지 대조 (없으면 폐기)
  4. 별도 검증 모델이 문맥을 다시 읽고 레벨을 확인하거나 낮춤
  5. 높은 레벨(L3 이상)은 서로 다른 출처에서 확인될 때만 인정

robots.txt 를 지키며, 원문 링크를 근거마다 공개합니다.

회사 브리핑의 요약 문장은 AI 가 검수를 통과한 근거만 보고 쓰며, 모든 문장에 근거 번호가 달립니다. 근거 번호가 없거나 규칙(현재 실적·향후 계획·직무)에 맞지 않는 문장은 자동으로 버립니다. 향후 계획은 '앞으로' 에만 보여 주고 점수에는 넣지 않습니다. AI 도구는 도입 범위(전사 / 일부)를 함께 표시합니다.

틀린 내용은 각 회사 페이지의 '정정 요청' 으로 알려 주세요.

점수 계산

  • 차원 점수 = 인정 레벨 × 출처 신뢰도 × 시간 감쇠 (가장 높은 근거 기준)
  • 시간 감쇠: 반감기 180일
  • L3 이상은 서로 다른 출처 2곳 이상에서 확인되어야 인정
  • 채용공고만으로는 인재·채용 외 차원에서 L2까지, 커뮤니티 글은 L1까지만 인정
공식 블로그1.0
공시·IR1.0
보도자료0.9
컨퍼런스 발표0.9
GitHub0.9
언론 기사0.8
채용공고0.6
커뮤니티0.3